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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3일 띠별 운세

작성자 손형망
작성일 19-02-13 02:26 | 7 |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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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약간의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길하다.

1948년생, 부부간에 화합이 필요하니 산책이나 나들이를 계획해보는 것이 좋다.
1960년생, 새로운 일을 착수하거나 시작하기 유리한 시기이다.
1972년생, 자신을 희생해야 큰 것을 이룬다.
1984년생, 문서의 운이니 취직이나 계약이 성사될 듯하다.

[소띠]
서두르지 마라. 오히려 좀 기다리는 것이 좋다.

1949년생, 아무리 급해도 바늘 허리매어 쓰지 못한다.
1961년생, 정신을 가다듬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라.
1973년생, 친구와 동료간에 모임이나 회식을 하게 된다.
1985년생, 일운이 막히니 감정대로 하지 말고 고집부리지 마라.

[범띠]
서류상에 이득이 있을 듯하다.

1950년생,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자녀에게 신경쓸 일이 생긴다.
1962년생, 무심코 던진 말이 일파만파의 파장된다.
1974년생, 문서의 계약이나 증권투자 및 표창을 받을 수 있다.
1986년생, 공문에 인연이 있으니 합격 등의 희소식이 들려온다.

[토끼띠]
무난한 하루가 되리라.

1951년생, 기회가 왔으니 더욱 힘을 내어 매진하라.
1963년생, 옛 친구나 동료에게 소식을 들을 수 있다.
1975년생, 직장에서 인정받으니 승진수가 엿보인다.
1987년생, 춘삼월이 지나서 꽃을 탐하면 이롭지 않다.

[용띠]
귀인을 만날 수 있는 좋은 날이다.

1952년생, 남의 보증을 고려해라. 실물수가 보인다.
1964년생, 길성이 몸에 임하니 귀인의 도움이다.
1976년생, 다른 사람의 천거를 받으니 공명을 얻을 수 있다.
1988년생, 파랑새가 서신을 전하니 가인과 화합이다.

[뱀띠]
즐거움이 다시 귀하의 집 문을 두드린다.

1953년생, 좋은 벗이 집에 가득하니 웃음꽃이 만발하다.
1965년생, 집안이 화목하고 자손에게 경사가 생긴다.
1977년생, 불의의 사고를 조심하여야 한다. 특히 안전운전.
1989년생, 이성간에 사랑싸움이니 이해와 양보가 필요하다.

[말띠]
구설수만 조심하면 괜찮은 하루이다.

1954년생, 명예와 인기가 동시에 오른다.
1966년생, 입신양명하니 일마다 뜻대로 된다.
1978년생, 부부나 이성간에 애정운이 좋고 사업방면에도 희소식이 있다.
1990년생, 자신이 행한 일을 스스로 처리하고 말조심을 해야 한다.

[양띠]
고집을 너무 많이 부리면 화가 된다.

1955년생, 길성이 몸에 비추니 귀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967년생, 고집쟁이는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
1979년생, 이성간에 마찰은 대화와 선물이 보약이다.
1991년생, 자신을 희생해야 큰 것을 얻는다.

[원숭이띠]
세상에 이름을 떨치는 운이니 좋은 하루이다.

1956년생, 관록을 얻으니 명예가 오른다.
1968년생, 부부가 마주대하니 기분이 새롭다.
1980년생, 결혼을 한 귀하는 자녀로 인하여 신경 쓸 일이 있겠다.
1992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닭띠]
일에 있어서 차근차근 일에 꾸려 나아가라.

1957년생, 자녀나 친척에게 좋은 소식을 접할 수 있다.
1969년생, 속전속결로 처리하면 후회가 따른다.
1981년생, 말조심을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1993년생, 식복이 있으니 대접을 받거나 접대를 받게 된다.

[개띠]
금전운과 명예운이 아주 길하다.

1958년생, 한 번 불러 만인이 답하니 명예가 오르게 된다.
1970년생, 부부간 가족 나들이에 가정이 화목하다.
1982년생, 사세가 확장되고 신규사업을 도모한다.
1994년생, 친구나 동료간에 사소한 다툼이 생긴다.

[돼지띠]
세상을 좀 다른 시선으로 쳐다보아라.

1959년생, 일운이 막히니 건강에 주의하라. 작은 조짐도 무심히 넘기지 마라.
1971년생, 검소하게 생활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돈 쓸 일이 많아진다.
1983년생, 베풀어라. 복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1995년생, 꽃이 정원에서 웃으니 벌과 나비가 기뻐한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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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자리 창출 방안 제시

인하대(총장 조명우)는 신지수(28) 법학전문대학원 학생이 해마다 늘어나는 빈집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일자리도 제공하는 아이디어로 각종 대회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신지수 학생은 ‘빈집 예술가’ 아이디어로 최근 열린 ‘20회 경제 유니버시아드 대회’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앞서 지난해 말에는 ‘빈집 활용을 위한 주택관리(임대) 및 빈집관리 서비스 일자리 제언’으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주최한 ‘2회 대한민국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신지수 학생은 “이미 선진국에선 빈집도 하나의 자원이라는 인식 하에 빈집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시장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며 “제안한 아이디어는 빈집을 철거 비용이 아닌 사회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풍부한 자원으로 보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말했다.

‘빈집 예술가’는 이미 노후화한 빈집을 지역 커뮤니티, 예술가가 함께 문화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예술가가 빈집에 살면서 리모델링이나 예술적 가치를 부여하는 방법으로 그 집만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개성을 찾아내는 작업이다. 이 아이디어는 빈집 증가로 생겨날 문제를 미리 진단해 예술과 융합하는 방식으로 접근,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빈집 활용을 위한 주택관리(임대) 및 빈집관리 서비스 일자리 제언’은 지역 은퇴자나 취약계층을 빈집 관리인으로 채용해 이곳에 살면서 빈집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빈집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우편물 수거부터 청소, 침입 흔적 확인, 수리가 필요한 곳을 확인해 집 주인에게 알려주는 일을 맡는다. 이는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빈집이 급격히 노후화하는 것을 늦춰 동네 흉물로 변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온라인상에 빈집관리 플랫폼 만들어 주인과 관리자를 매칭하고 관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빈집 관리를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설계해 애플리케이션의 UI를 직접 개발하는 등 실제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신지수 학생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활용 가능성이 높은 빈집문제를 연구하기 시작했다”며 “특히 철거 보다 관리하는 방향으로 빈집에 대한 패러다임이 바뀐다면 ‘빈집 예술가’나 ‘빈집 관리인’과 같은 다양한 유형을 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지수 학생은 지난해 ‘4회 법무부 법령경연 학술대회’에 팀으로 출전해 ‘후견청 도입을 위한 법령 제·개정안’으로 우수상을 수상했고 앞서 2017년 경기도시공사가 주관한 2회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학생 봉사자에게 주거 장학금을 지원하는 ‘정(情) 장학금 프로젝트’를 제안해 우수상을 받았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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